긍·부정 분석은 주제어에 대한 긍정·부정·중립 여론의 비율과 그 감정이 어느 속성(맛·가격 등 세부 항목)에서 갈리는지를 보여주는, 브랜드 평판의 온도를 재는 기능입니다.
신제품·개편 이후 시장 반응이 호의적인지 확인할 때
→ 긍정 보라·부정 주황 비율로 여론의 방향을 한눈에 판정합니다.
불만·논란이 감지돼 어느 속성이 문제인지 좁힐 때
→ 속성별 긍·부정과 이슈 매트릭스로 위험 지점을 콕 집어냅니다.
강점으로 밀 메시지와 방어할 약점을 나눠 전략을 짤 때
→ 긍정이 몰린 속성과 부정이 몰린 속성을 분리해 대응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화면 맨 위 네 장의 카드: ①긍·부정 단어가 가장 많이 언급된 채널(건수=그 채널의 감성 단어 언급 건수) ②검색어에 대한 가장 높은 반응(긍정·부정·중립 중 비율이 가장 높은 우세 톤과 그 비율, 아래 감성 도넛과 같은 분포를 반올림한 값) ③긍정 비율이 가장 높았던 날 ④부정 비율이 가장 높았던 날(집계 단위가 일·주·월로 바뀌면 카드 제목도 「…가장 높았던 주/월」로 바뀝니다). 이 둘은 조회 기간 안에 온전히 들어온 구간만 후보로 삼아 아직 끝나지 않은 마지막 주·월은 제외합니다.
차트를 파고들기 전에 여론의 '온도'와 '시점'을 먼저 잡습니다. '부정 비율이 가장 높았던 날' 카드에 날짜가 뜨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아래 추이·원문에서 확인할 실마리가 됩니다.
'부정 비율 최고일'이 '-'(없음)로 비어 있으면 기간 내 부정이 두드러진 날이 없었다는 뜻이지 오류가 아닙니다. 후보가 되는 구간이 하나도 없으면(예: 기간이 덜 끝난 월 하나뿐) 두 최고일 카드는 아예 보이지 않으며, 추이 차트의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감성 연관어 워드클라우드. 감칠맛·기대·신상·최고 같은 긍정 단어가 보라, 부정 단어가 주황으로 크기를 달리해 배치되고, 좌측에 맛·가격 등 16개 속성 필터와 [적용하기] 버튼이 있습니다.](/manual/captures/reputation-sentiment-words.png)
여론을 이루는 감정 단어를 긍정은 보라, 부정은 주황으로 색을 입혀 빈도 크기로 그린 클라우드입니다. 왼쪽에서 속성(맛·가격·서비스 등 16종)을 고른 뒤 ★[적용하기]를 눌러야 그 속성의 감성어로 좁혀지고(속성 선택이 내 플랜에서 잠겨 있으면 자물쇠 안내가 나타납니다), ★단어를 클릭하면 그 감성어가 담긴 원문으로 좁혀집니다. 카드 머리의 표 아이콘(「표로 보기」, 켜면 「차트로 보기」)으로 같은 단어를 표로 바꿔 읽을 수 있고, [차트수정]을 누르면 표로 바뀌어 행마다 ✕로 단어를 뺀 뒤 [차트적용]으로 마칠 수 있습니다.
숫자 뒤의 실제 목소리를 발견합니다. 연관어 분석이 '무엇과 함께 말하나'를 보여준다면, 여기서는 속성 필터로 '어느 속성에 대한 감정인지'까지 좁혀 봅니다. '감칠맛·기대'처럼 무엇이 호평이고 무엇이 불만인지, 여론의 결을 단어로 읽어냅니다.
단어 크기는 빈도이지 감정의 강도가 아닙니다. 주황(부정) 단어가 크게 보여도 반어·인용일 수 있으니, 클릭해 원문에서 진짜 불만인지 확정하세요.

왼쪽은 기간별(일·주·월) 상위 15개 감성 연관어와 직전 구간 대비 순위 변화(▲·▼·NEW, 변화 없음은 -), 오른쪽은 전체 기간 동안 키워드를 평가한 긍·부정 단어를 건수순으로 세운 순위표입니다. ★전체 순위의 행을 클릭하면 그 단어가 등장한 원문으로 이동하고, 순위 변화의 단어 칸을 클릭하면 그 칸의 기간(일간은 그 하루, 주·월은 해당 구간 중 조회 기간 안쪽)으로 좁힌 원문이 열립니다.
여론을 좌우해 온 단어(전체 순위)와 지금 새로 떠오르는 표현(NEW·▲)을 분리해 읽습니다. '무료'처럼 갑자기 NEW로 등장한 단어는 프로모션·이슈가 여론에 유입된 초기 신호입니다.
짧은 구간의 건수 몇 건짜리 단어는 우연 요동일 수 있습니다. NEW·급상승 단어는 원문 2~3건을 열어 실제 맥락을 확인한 뒤 신호로 채택하세요.

오른쪽 도넛은 긍정(보라)·부정(주황)·중립 여론의 구성비와 건수, 왼쪽 막대는 기간 단위(일·주·월)별 긍정·부정·중립이 어떻게 움직였는지의 추이입니다. 막대 카드 오른쪽 위의 [건수|비율] 토글로 절대 건수(기본) 또는 구간 안 비율(긍·부·중 합이 정확히 100%, 소수 첫째 자리)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건수는 게시글 속 감성 표현을 최대 500위까지 합산한 것이고, 비율은 긍정·부정·중립 합 대비 각각의 비중입니다.
도넛으로 지금의 온도를(긍정 우세인지 부정이 위험 수위인지), 추이로 방향을(좋아지는지 나빠지는지) 함께 읽습니다. 방향과 변곡점이 위기 조기 감지의 핵심입니다. 중립(청록)이 크면 아직 태도가 굳지 않은 여론이라 밀면 긍정으로, 방치하면 부정으로 갈 수 있는 '전환 대상'이니 그 자체가 기회입니다.
하루·한 주 부정률이 튀었다고 바로 위기는 아닙니다. 추세로 굳는지 한 번 튀고 마는지를 며칠 흐름으로 확인하고, 튄 구간의 원문을 열어 실제 사건인지 봐야 합니다.

맛·국물·구성 등 속성마다 긍정(보라)·중립(청록)·부정(주황) 비율을 100%로 쌓은 막대입니다. 각 세그먼트 안 숫자는 그 감성의 비율(보라 안 51%면 그 속성의 긍정 비율)이고, 부정이 우세한 속성에는 ⚠ 표시가 붙습니다. 속성·감성 판정은 분석 엔진이 자동으로 분류합니다. 정렬은 긍정 많은순↔부정률순으로 바꿀 수 있고, ★막대를 누르면 그 속성의 세부 감성어가 펼쳐지고 원문으로도 이어집니다.
전체 여론이 좋아도 특정 속성에서 불만이 쏠리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냅니다. 평균에 가려진 약점이 진짜 개선 과제입니다. 주황이 큰 속성을 클릭해 무엇이 불만인지 원문으로 확인하면 바로 개선 액션으로 이어집니다.
언급 표본이 적은 속성은 비율이 몇 건에도 크게 흔들립니다. 극단적인 비율의 속성은 매트릭스(STEP 6)에서 언급량과 함께 보고, 원문으로 표본을 확인하세요.

상위 속성(최대 8개)을 방사형 축으로 놓고, 각 속성의 긍정(보라)·중립(청록)·부정(주황) 언급 건수를 면으로 겹쳐 그린 레이더 차트입니다. ★오른쪽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그 속성의 감성어와 건수·원문 링크가 나열됩니다.
속성별 막대(STEP 4)가 '비율'을 보여준다면 레이더는 '건수'를 모양으로 비교하는 보완 시점입니다. 보라가 바깥으로 넓게 퍼진 속성은 호평, 주황이 크게 돌출한 속성은 불만이 집중된 속성입니다. 모양의 돌출부만 훑어도 어느 속성부터 봐야 할지 잡힙니다.
레이더의 축 값은 비율이 아니라 실제 언급 건수라, 언급 자체가 많은 속성이 넓게 보입니다. 비율 판단은 STEP 4 막대와 함께 하세요(각 꼭짓점의 건수는 툴팁에서 확인).

속성을 언급량(가로)과 긍정률(세로)로 배치하고 버블 크기로 빈도를 표현한 버블 차트입니다. 세로 50%선(긍정률 절반)과 가로 중앙선(언급량이 중간쯤인 지점, 중앙값)이 네 구역을 나눠, 오른쪽 아래=최우선 대응, 오른쪽 위=적극 홍보 영역입니다. ★읽는 법: 먼저 오른쪽 절반(언급이 많은 속성)만 보고, 그 안에서 위(홍보)/아래(대응)로 나눠 읽으세요. 왼쪽 절반(목소리 작은 속성)은 나중입니다.
'많이 말하는데 여론이 나쁜'(오른쪽 아래) 속성을 최우선 대응 대상으로, '많이 말하며 호의적인'(오른쪽 위) 속성을 적극 홍보 대상으로 갈라냅니다. 오른쪽 위 속성은 그대로 광고 카피·상세페이지 메시지로 승격하고, 오른쪽 아래 속성은 개선 과제로 잡습니다. 언급량과 감성의 조합이 곧 대응 우선순위입니다.
왼쪽(언급량 적음)에 있는 속성은 긍정률이 낮아도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목소리가 작은 불만보다, 많이 말하면서 나쁜 속성부터 손대세요.
비율보다 '어느 속성에서 갈리는지'를 먼저 본다
전체 긍정률이 높아도 핵심 속성 하나가 부정 우세면 그것이 진짜 리스크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분해가 판단을 좌우합니다.
부정은 '양'과 '추세'를 함께 본다
부정 건수가 적어도 빠르게 늘고 있다면 위험이고, 많아도 줄어드는 중이면 관리되는 상태입니다. 절대량과 방향을 같이 읽어야 합니다.
새로 등장한 감성어는 여론 유입의 초기 신호다
STEP 2에서 NEW·급상승으로 뜬 표현은 프로모션·이슈가 여론에 막 들어온 신호입니다. 원문으로 맥락을 확인한 뒤 조기 대응의 단서로 쓰세요.
속성은 세 화면으로 역할을 나눠 본다
속성별 막대(STEP 4)는 비율을 정밀하게, 레이더(STEP 5)는 건수를 한눈에 비교하게, 매트릭스(STEP 6)는 대응 우선순위를 정하게 해줍니다. 같은 속성을 세 각도로 보는 것입니다.
감성 단어와 원문으로 반드시 뒷받침한다
긍정·부정 판정은 확률적이므로, 감성 연관어와 실제 원문을 열어 정말 그런 톤인지 눈으로 확인해야 오판을 피합니다.
① 긍정 비율이 높다고 안심하지 마라. 여론은 평균이 아니라 속성에서 갈립니다. 전체가 호의적이어도 '맛·국물' 같은 핵심 속성에서 부정이 쏠리면 그것이 브랜드를 흔드는 지점입니다. ② 색으로 먼저 읽어라. 긍정은 보라, 부정은 주황. 속성 막대와 매트릭스에서 어느 속성이 주황으로 기우는지를 먼저 훑으세요. ③ 판정은 원문으로 확정하라. 긍·부정은 기계 판정이라 반어·인용으로 오분류될 수 있으니, 부정이 큰 단어·속성은 클릭해 원문 2~3건을 눈으로 확인한 뒤 결론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