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량 분석은 주제어가 소셜에서 '언제, 얼마나' 언급됐는지를 날짜별 추이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캠페인·광고 집행 직후,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할 때
→ 집행 시점에 언급량이 실제로 올랐는지 추이로 검증합니다.
브랜드나 제품이 갑자기 시끄러워졌다는 얘기가 돌 때
→ 어느 날 얼마나 튀었는지, 그리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짚어냅니다.
경쟁 이슈·논란이 확산 중일 때, 규모를 가늠할 때
→ 채널별 분해로 어디서 번지는지, 얼마나 큰 규모인지 잽니다.


화면 맨 위 카드 다섯 장. 총 언급량(전년 대비 증감), 가장 많았던 피크일, 하루 평균 언급량(일평균), 최다 언급 채널, 키워드 볼륨(규모 등급)을 요약합니다. 로그인 없이 보면 전년 동기 대비와 볼륨 등급 자리는 사유 안내로 대신 보입니다.
본격 차트를 보기 전에 '지금 얼마나 큰 화제인가'를 한눈에 잡습니다. ★'키워드 볼륨' 카드의 게이지(나노→메가 5단계)는 이 키워드의 언급 규모가 절대적으로 어느 등급인지를 보여줘, '큰 브랜드인지 니치인지'를 판정하게 해줍니다. '매크로'면 상당히 큰 화제라는 뜻입니다. 카드의 ?에 마우스를 올리면 판정 기준 요약(주제어+동의어, 내 플랜에서 볼 수 있는 전체 채널, 포함어·제외어 미적용 상태의 일평균)이 뜨고, 누르면 등급 기준표·판정 기준·커버리지·표본 부족 처리를 담은 설명 창이 열립니다. 등급은 채널·필터를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요약 카드 아래 큰 그래프. 날짜(가로)마다 채널별 언급 건수(세로)를 색선으로 그린 시계열이고, 선 뒤 옅은 음영은 분포 범위입니다.
선 전체가 우상향인지 하락인지로 브랜드 화제성의 방향을 읽습니다. ★차트 위 꼭짓점(한 날)을 클릭하면 그 날의 원문 리스트가 아래에서 열려, '왜 그 날 많았는지'를 실제 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크 하나에 홀리지 마세요. 일/주/월 토글로 추세를 함께 보세요. 그리고 '보정 지수(10만 문서당)'는 전체 소셜 글이 늘어난 착시를 걷어낸 상대 화제성이니, 절대 규모는 '언급량(건)'으로·시기 간 공정 비교는 '보정 지수'로 나눠 읽습니다.

추이 차트 왼쪽의 채널별 언급량 패널. 커뮤니티·블로그·인스타·뉴스·유튜브가 전체 언급에서 차지하는 건수와 비중(%)이고, 항목을 누르면 오른쪽 추이 차트의 그 채널 선을 켜고 끕니다.
화제를 어디가 끌었는지 읽습니다. 예시처럼 블로그가 76%면 후기·정보성 대화가 주도, 커뮤니티 편중이면 날것의 여론, 뉴스 비중이 크면 이미 공론화 단계라는 신호입니다.

요일(월~일)×주차 격자에 언급량을 색으로 칠한 표. 색이 파랑(적음)→노랑→빨강(많음)으로 갈수록 그 요일·주에 언급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분석 기간이 1개월 이내면 칸마다 건수가 함께 적히고, 더 길면 칸이 촘촘해 색으로만 보이며 건수는 칸에 올린 툴팁에서 확인합니다(좁은 모바일 화면에서는 칸 안 숫자가 숨겨질 수 있어요).
어느 요일에 대화가 몰리는지 발견합니다. ★콘텐츠 발행·이벤트 타이밍을 정할 때 특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말하는 요일에 맞춰 올리면 반응이 커집니다. 특정 요일 행만 유난히 빨간 쪽이면(예: 월요일) 그 요일에 정기 이슈가 있다는 단서입니다.

히트맵 오른쪽 차트. 언급량 라인 위에 평소 수준(직전 7일 평균) 점선을 겹쳐, 평소 대비 변화율이 30% 이상이면서 통계적으로도 크게 벗어난 급증(빨강 ▲)·급감(파랑 ▼)일에만 마커를 찍습니다. 작은 변동은 제외되고, 데이터가 너무 적으면 변곡점을 찍지 않습니다(예: 7-17 -44%). 아래 목록의 날짜를 누르면 그 날의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마커가 찍힌 날이 '여론이 실제로 움직인 날'입니다. 그 날을 눌러 [AI 변곡점 분석]을 보면, 그날 원문을 AI가 읽어 '신제품 반응인지·논란인지·외부 이벤트인지' 원인을 요약해 줍니다. 날짜를 일일이 뒤지지 않고 원인에 바로 닿습니다.

아래쪽 카드. 채널마다 좋아요·문서수·댓글을 직전 기간 대비 증감과 함께 보여줍니다. 참여율은 칸 안의 「참여율 N.NN%」 텍스트로 보여주고, 계산할 수 없는 채널은 「참여율 미산출」로 나옵니다.
단순 언급 수를 넘어 '반응의 깊이'를 읽습니다. 참여율 숫자가 낮으면(예: 유튜브 1.1%) 스쳐 지나간 화제, 높으면 사람을 실제로 움직인 화제입니다(벤치 2%·5% 기준선은 유튜브 분석에서 게이지로 봅니다). '이 채널 최대 신호'는 그 채널에서 가장 두드러진 지표를 짚어 줍니다.
인스타그램처럼 「참여율 미산출」로 나오는 채널도 있습니다(그 채널 데이터로는 참여율을 낼 수 없다는 뜻). 없는 걸 0%로 오해하지 마세요. 증감은 '직전 동기간 대비'입니다.

추이 꼭짓점이나 변곡일을 누르면 열리는 실제 글 목록. 탭에는 분석 조건에서 선택한 채널만 나타나며, 탭을 오가며 최신순·관련도순으로 읽고 새 창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보면 원문 목록과 '원문' 섹션 탭은 나오지 않고, 그 자리에 '여기까지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 가입 유도 카드가 나옵니다(로그인 뒤 원문 목록이 열립니다).
모든 숫자의 근거인 진짜 글을 확인합니다. ★목록 상단 '이 목록에 꼭 포함 / 이 목록에서 제외'(결과 걸러내기·베이직 플랜부터)로 광고·협찬 글을 이 목록에서만 걸러낼 수 있습니다. '이 목록에만 적용돼요, 분석 조건은 그대로예요'라는 안내처럼, 분석은 건드리지 않고 목록만 정제해 순수 반응만 골라 읽습니다.
목록은 전체가 아니라 요금제 한도(예: 총 4,968건 중 최대 500건)까지만 조회됩니다. '왜 다 안 보이지?'는 이 한도 때문이니, 정렬을 바꿔 가며 대표 글을 확인하세요.
피크 하나가 아니라 '추세'를 먼저 본다
한 번 튄 날보다, 선 전체가 오르는지 내리는지가 브랜드 화제성의 방향을 말해 줍니다.
'튄 날'과 '왜 튀었나'는 항상 함께 본다
변곡점 마커로 움직인 날을 잡고, AI 변곡점 분석으로 원인을 좁힌 뒤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숫자만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규모는 채널 분해로 해석한다
같은 급증이라도 커뮤니티발인지 뉴스발인지에 따라 성격이 다릅니다. 채널을 나눠 어디서 번졌는지까지 봐야 판단이 섭니다.
언급량이 늘었다는 사실 하나로 '좋아졌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늘어난 언급이 좋은 맥락인지 나쁜 맥락인지는 긍·부정 분석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제어에 공백을 넣으면(예: '신라면 블랙') 뜻이 갈라져 결과가 흐트러지니, 한 단어로 붙여 넣고 여러 표기는 동의어로 나눠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