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제어의 긍정·부정 여론 비율을 같은 기간·같은 채널로 나란히 놓고, 어느 쪽 평판이 더 좋은지와 각자의 불만 원인이 무엇인지를 갈라 보여 주는 비교 기능입니다. 긍정은 보라, 부정은 주황으로 구분합니다.
경쟁 두 브랜드의 평판 우열을 가릴 때
→ 긍정률 막대를 나란히 대조해 어느 쪽이 더 호의적으로 이야기되는지 한눈에 봅니다.
우리 브랜드의 약점이 경쟁사 대비 어디인지 찾을 때
→ 부정 드라이버 비교로 우리 쪽 불만어와 경쟁사 불만어를 나란히 놓고 취약 지점의 차이를 봅니다.
위기·논란이 두 브랜드 중 어디서 더 번지는지 볼 때
→ 긍·부정 추이 비교로 부정 비율이 치솟는 시점과 그 대상 키워드를 확인합니다.
단일 긍부정 분석은 '우리 여론이 좋은가 나쁜가'만 답합니다. 하지만 경쟁 상황에서는 '경쟁사보다 좋은가',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리와 경쟁사의 불만 원인이 어떻게 다른가'가 더 중요합니다. 긍부정 비교는 두 키워드의 긍정·부정 비율을 나란히 놓아 평판 우열을 재는 동시에, 각자의 부정 드라이버(불만 유발 단어)를 갈라, 같은 '부정'이라도 한쪽은 맛·조리 불만, 한쪽은 가격·품질 불만처럼 취약 지점이 서로 다름을 드러냅니다. 우열보다 이 '불만의 결 차이'가 대응 전략을 가릅니다. 비율의 분모는 단일 긍부정 분석과 같습니다. 감성이 판정된 표현(긍정·부정·중립)의 합 대비 각각의 비중입니다.


화면 맨 위 세 장의 카드: ①긍정 감성이 가장 높은 분석 단어 ②부정 감성이 가장 높은 분석 단어(그 부정 비율) ③분석 단어별 긍정 비율 목록. 동률이면 두 키워드가 함께 표기됩니다.
차트를 파고들기 전에 평판 우열의 결론을 30초로 잡습니다. 긍정 최고와 부정 최고가 다른 키워드로 갈리면 우열이 뚜렷한 것이고, 긍정률이 동률(예: 59% vs 59%)이면 숫자만으로는 우열이 없다는 뜻이라 그때는 아래 부정 드라이버로 '무엇이 문제인가'를 견줘야 합니다.
요약의 긍정률이 같아도 두 브랜드의 평판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불만의 내용(부정 드라이버)과 흐름(추이)이 다르면 대응 전략도 달라지니, 요약은 출발점으로만 쓰세요.

각 키워드의 감성 연관어를 워드클라우드로 나란히 그리되, 글자 크기는 빈도, 색은 감성(보라 긍정·주황 부정)입니다. 맛·가격·서비스 등 16개 속성으로 좁혀 볼 수 있고, ★단어를 클릭하면 그 감성어가 담긴 원문으로 좁혀집니다.
두 브랜드가 어떤 감정 단어로 소비되는지를 나란히 발견합니다. 속성으로 좁히면 '서비스에서 누가 더 호평인가'처럼 항목별 우열까지 갈라집니다. 눈에 띄게 큰 단어는 클릭해 원문에서 실제 맥락을 확인하세요.
워드클라우드의 글자 크기는 빈도일 뿐 긍·부정 강도가 아닙니다. 큰 글자가 곧 강한 감정이라는 뜻은 아니므로 색으로 감성을, 크기로 빈도를 나눠 읽습니다.

두 키워드의 부정 감성어(분석 엔진이 부정으로 자동 판정한 단어)를 각각 건수 순으로 나란히 보여 줍니다. 카드 위쪽 토글로 비중 막대와 표를 바꿔 볼 수 있고, 비중의 분모는 그 키워드의 부정 감성어 전체 건수입니다. 한쪽에 부정어가 없으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로 표시됩니다.
같은 '부정'이라도 원인이 다름을 발견합니다. 신라면은 부정어가 거의 없는데 진라면은 '후회·오류'가 크다면, 두 브랜드의 취약 지점과 대응 방향이 완전히 다르다는 뜻입니다. 이 결 차이가 곧 각자의 개선 과제입니다.
부정 드라이버 상위에는 '무료·기대'처럼 문맥상 부정이 아닌 단어가 섞일 수 있으니, 단어만 보고 불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원문으로 맥락을 확인합니다. 또 한쪽이 '발견 안 됨'이라고 곧 무결점은 아닙니다. 언급량 자체가 적어 표본이 부족한 것일 수 있으니, 각 키워드의 언급 규모와 함께 판단하세요.

두 키워드의 긍정(또는 부정·중립, 상단의 감성 탭에서 하나를 고름) 비율(%)을 날짜별로 겹쳐 그려(보라=A, 주황=B) 여론 흐름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선택한 감성 1개 × 키워드 수만큼의 선이 그려집니다.
평판이 최근으로 올수록 어느 쪽이 개선/악화되는지를 발견합니다. 두 선이 벌어지는 중이면 평판 격차가 커지는 것이고, 특정 시점에 한쪽 부정이 치솟으면 그 날 그 키워드에 사건이 있었다는 신호입니다.
일별 비율은 언급이 적은 날 크게 출렁입니다. 하루치 급변을 추세로 오해하지 말고 주별·월별로도 확인해 노이즈를 걷어냅니다.
같은 기간·같은 채널로 맞춘다
감성 비율은 채널마다 톤이 다릅니다(커뮤니티는 부정, 블로그는 긍정 경향). 두 키워드의 채널·기간이 어긋나면 평판 차이가 브랜드 탓인지 채널 구성 탓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긍정은 보라, 부정은 주황으로 읽는다
이 화면의 감성 색은 보라=긍정, 주황=부정으로 고정입니다. 빨강은 쓰지 않으므로 주황을 부정 신호로 인지하고 색만으로 감성을 판별합니다.
비율 우열은 부정 드라이버로 뒷받침한다
긍정률이 근소하게 갈릴 때는 숫자만으로 결론 내지 말고, 부정 드라이버 비교로 각자의 불만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해 우열의 근거를 확보합니다.
① 딥다이브는 단일 분석으로. 비교 화면은 두 키워드의 감성 비율을 나란히 놓는 데 집중하느라, 단일 긍부정 분석의 속성별 세부 감성어 트리나 감성어→원문 2단계 딥다이브 같은 깊은 탐색은 축약됩니다. 한 키워드의 불만 원인을 속성별로 깊게 파려면 그 키워드만 단일 긍부정 분석으로 다시 보세요. ② 부정어는 원문으로 확정. 부정 드라이버에 문맥상 부정이 아닌 단어가 섞일 수 있으니 단어만 보고 불만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③ 언급 규모 차이를 감안. 두 키워드의 절대 언급량이 크게 다르면 부정 건수를 직접 비교하는 것이 불공정합니다. 건수보다 비율로 보고, 규모가 작은 쪽은 표본이 얇아 흔들린다는 점을 감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