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를 조각하는 네 개의 손잡이. 넓히고, 좁히고, 덜어내요.
모든 분석은 '무엇을, 어떤 범위로 볼지'를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 네 필드는 검색 결과를 조각하는 손잡이예요.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각자 결과를 다른 방향으로 바꿉니다.
동의어는 결과를 넓히고(↑), 포함어는 결과를 좁힙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반대인 걸 놓치기 쉬워요.
분석의 중심 단어(1개, 공백 불가)
같은 대상의 여러 표기를 하나로 합산 (OR)
주제어와 함께 나온 글만 남김 (AND)
그 단어가 든 글을 결과에서 뺌 (차집합)
처음 분석 화면에 들어오면 위쪽 조건바 없이 가운데 입력 카드만 보입니다. 회원은 기본이 [AI] 입력(하고 싶은 분석을 문장으로 적으면 AI가 조건을 만들어요)이고, 비로그인이거나 내 플랜에서 AI를 쓸 수 없거나 주제어가 미리 채워진 채 들어오면 기본이 [키워드] 입력입니다. 카드의 [키워드|AI] 토글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분석을 실행하면 화면 상단에 조건바가 나타나 주제어·동의어·포함어·제외어를 요약 칩으로 보여 주고, 칩을 누르면 편집 패널이 열립니다. 이 패널에도 같은 [키워드|AI] 토글이 있어 조회한 뒤에도 AI로 조건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편집 패널의 입력 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주제어 한 칸, 그 아래 동의어·포함어·제외어 세 칸, 그 아래 기간과 분석 채널이 반반씩 한 행에 놓입니다. 아래 화면 그대로예요. 동의어는 베이직 플랜부터, 포함어·제외어는 프리미엄 플랜에서 쓸 수 있습니다. 내 플랜에서 아직 잠긴 칸은 흐리게 표시되고, 제목 옆 자물쇠를 누르면 어느 플랜부터인지 알려줍니다.

각 칸에 단어를 치고 Enter를 누르면 칩(태그)으로 추가됩니다. 여러 개를 넣으려면 하나 치고 Enter, 또 치고 Enter를 반복하세요. 칸 옆의 + 버튼도 같은 역할입니다. 잘못 넣은 칩은 그 칩을 지워 뺍니다.

AI로 만든 조건(또는 실시간 인기 키워드에서 AI 쿼리로 들어온 조건)으로 분석 중이면 조건바에 「AI 쿼리」 칩(값은 「적용 중」)이 자물쇠와 함께 붙고, 동의어·포함어·제외어 칩도 잠긴 상태로 보입니다. 이 값은 AI 쿼리가 저장해 둔 조건이라 요금제 한도와 별개로 그대로 적용돼요.
같은 조건을 매번 새로 치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바 우측 버튼으로 지금 조건을 저장하거나, 예전 조건을 그대로 불러옵니다.
이름이나 역할이 비슷해 실무자도 자주 헷갈리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