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토픽은 지금 새로 뜨는 뉴스 이슈를 시각·카테고리별 순위로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로그인해야 열리고, 시각 스냅샷은 유료 플랜입니다).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한 순위라 소셜(커뮤니티·SNS) 화제와는 다를 수 있고, 시간대별로 순위가 어떻게 바뀌는지 흐름으로 따라가며 '무엇이 새로 치고 올라왔는지'를 발견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주요 뉴스 흐름을 빠르게 훑어야 할 때
→ 최신 시각의 상위 토픽과 카테고리 필터로 관심 분야 이슈만 골라 봅니다.
특정 이슈가 언제 터져 어떻게 번졌는지 시점을 잡을 때
→ 시간별 흐름에서 그 토픽이 처음 상위에 오른 시각과 순위 변화를 짚어냅니다.
우리 브랜드·업계에 영향을 줄 리스크 이슈를 조기에 감지할 때
→ 새로 진입한 토픽 중 관련 이슈를 골라 확산 초기에 대응 여지를 확보합니다.


기본으로 오늘 하루의 시각(최신 위)별 상위 10위 토픽을, 한 시각마다 1~5위 왼쪽 열·6~10위 오른쪽 열 2열로 정리한 시계열 격자입니다(순위는 그 시각 언론 보도에서 화제가 된 정도의 집계 순위). 여러 시각에 걸쳐 이어지는 같은 이슈는 같은 색으로 묶고, 토픽을 클릭하면 그 이슈의 순위 흐름과 관련 뉴스가 열립니다.
한 시각의 Top10을 왼쪽(1~5)→오른쪽(6~10)으로 훑고, 행을 위아래로 따라가면 어떤 토픽이 시각이 갈수록 순위를 끌어올렸는지·밀려났는지가 보입니다. 같은 색이 여러 시각에 계속 나타나면 하루를 관통하는 큰 사건입니다. 지금 힘을 얻는 이슈를 발견합니다.
표현이 조금씩 달라도 같은 색이면 같은 이슈입니다. 색을 무시하고 글자만 보면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이슈로 오해하게 됩니다. (상단 기간을 '7일'로 바꾸면 날짜별 시각 흐름으로 확장됩니다.)

집계 기간 안에서 그 시각에 '처음' 상위에 오른 토픽(이전 어느 시각에도 없던 토픽)을 별(✦) 아이콘으로 구분해 보여 줍니다.
지금 막 터진 이슈를 가장 먼저 포착합니다. 별이 붙은 토픽이 확산 초기 신호이고, 여기서 우리 업계 관련 이슈를 골라내면 대응 여지가 가장 큽니다.
별은 '창 안에서 처음 등장'이라, 한 시각 빠졌다 다시 오른 토픽에는 붙지 않습니다. 별이 없다고 예전부터 계속 있던 이슈라는 뜻은 아니니, 같은 색(이슈 연결)과 함께 보세요.

상단 칩으로 분야별 토픽을 걸러 관심 카테고리만 순위에 남깁니다.
전체 뉴스의 소음을 걷어내고 우리 업계·관심 분야에서만 무엇이 뜨는지를 좁혀 발견합니다. 관심 없는 분야를 끄면 관련 이슈만 또렷해집니다.
'정치'는 처음엔 꺼져 있습니다. 정치 이슈가 안 보인다면 오류가 아니라 기본 제외 상태이니, 칩을 켜야 순위에 나타납니다.

상단 탭으로 세 관점을 전환합니다. 시간별 보기(시각별 순위 격자)·토픽 랭킹(기본, 이슈별 순위 행과 7일 막대 추이)·시각 스냅샷(특정 날짜·시각의 원문 기사 단면).
지속 추세를 볼지, 특정 시점의 상황을 볼지 목적에 맞춰 이슈의 궤적과 단면을 함께 읽습니다. 토픽 랭킹으로 이슈의 부침을, 시각 스냅샷으로 그 시각 실제 기사를 확인합니다.
세 관점은 같은 데이터를 다른 각도로 보여 주는 것이라, 수치가 아니라 보는 방식만 바뀝니다. 시각 스냅샷의 원문 기사는 최신 시각만 제공되고 과거 시각은 '원문 없음'으로 정직하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한 시각이 아니라 '행의 흐름'을 읽는다
특정 시각의 1위보다, 여러 시각에 걸쳐 순위를 끌어올린 토픽이 지금 힘을 얻는 진짜 이슈입니다.
같은 색이 이어지면 큰 사건으로 본다
동일 색 토픽이 여러 행에 계속 나타나면 반짝 뉴스가 아니라 하루를 관통하는 사건입니다. 지속성을 색으로 확인하세요.
카테고리로 좁혀 소음을 걷는다
관심 분야 칩만 켜면 전체 뉴스의 소음이 사라지고, 우리 업계·주제에서 무엇이 뜨는지가 또렷해집니다.
① 뉴스 토픽은 '언론 이슈'입니다. 기자·언론이 다룬 뉴스 기준이라, 소셜(커뮤니티·SNS)에서 화제인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소셜 화제성은 통합 랭킹·소셜 분석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② 상위에 한 번 올랐다고 큰 이슈로 단정하지 마세요. 특정 시각에만 잠깐 뜨고 사라지는 토픽은 일시적 화제일 수 있으니, 여러 시각에 걸쳐 이어지는지·새로 진입해 순위를 높여 가는지를 흐름으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