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분석을 문장으로 쓰면, AI가 조건으로 풀어 줘요.
조건을 어떻게 짜야 할지 막막할 때, 분석 목적을 자연어 문장으로 쓰면 AI가 주제어·동의어·포함어·제외어로 분해해 초안으로 보여 줍니다. 통역사처럼 '내 말'을 '도구의 언어'로 옮겨 주는 기능이에요.
분석 화면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가운데 입력 카드(회원은 [AI]가 기본)와, 조회한 뒤 조건바 편집 패널의 [AI] 모드에서 씁니다. 문장 칸에 '어떤 게 궁금한지' 적고 [조건 만들기]를 누르면 AI가 조건을 만드는 동안 진행 줄이 나오고, 끝나면 「AI가 만든 조건」 초안이 나타납니다. 문장에 쓴 기간·채널은 조건에 넣지 않으니 기간·채널은 따로 정하세요. 예: '2030 여성이 좋아하는 비건 화장품' → AI가 주제어·포함어·제외어로 분해.
조건 설계가 처음이거나, 비교에서 무엇을 넣을지 막힐 때. 한 번 만들 때마다 AI 크레딧이 듭니다(무료 회원도 처음 한 번은 무료 크레딧으로 써 볼 수 있고, AI가 잠긴 때에는 키워드 입력을 쓰세요)(단가는 「내 정보 > AI 사용 현황」에서 확인). 실패하면 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아요.
AI가 제안하는 단어는 지어낸 게 아니라 실제 데이터의 연관어에서 나옵니다(환각이 아니에요). 그래도 최종 판단은 사람 몫이니 제안을 확인하고 다듬어 쓰세요.
AI가 짠 조건을 그대로 믿지 말고, 주제어·포함어가 내 의도와 맞는지 한 번 검토한 뒤 [이대로 적용하기](또는 [칸에서 고치기]로 다듬은 뒤)를 눌러 적용하고 분석을 실행하세요. 적용만 하고 아직 실행하지 않았다면 조건바에 「아직 실행하지 않았어요」 안내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