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분석은 키워드 하나로 언급량·연관어·긍부정을 한 화면에 모아(채널에 유튜브가 있으면 유튜브 콘텐츠 추이도), 브랜드의 화제 규모·화제의 내용·여론의 온도를 한 번에 훑어보는 종합 진단 기능입니다. 비로그인·무료 회원은 언급량과 추이까지만 열리고, 채널별 반응·연관어·감성·원문은 가입·플랜 안내 카드로 대신 보입니다.
브랜드를 처음 진단하거나, 정기 점검으로 전체 그림부터 잡을 때
→ 규모·연관어·감성·채널을 한 화면에서 훑어 어디를 깊게 팔지 정합니다.
보고 자료에 브랜드 소셜 현황을 한 장으로 요약해야 할 때
→ 총 언급량·긍정 비율·최다 채널이라는 핵심 지표를 한눈에 뽑아냅니다.
이상 신호(언급 급증·부정 확산)가 감지돼 원인을 빠르게 좁힐 때
→ 언급량·연관어·감성을 나란히 놓고 어느 축에서 변동이 시작됐는지 짚습니다.
언급량·연관어·긍부정은 각각 전용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통합 분석은 이 셋을 한 키워드로 한 화면에 모아, 세 각도를 '연결해' 보게 해주는 종합 진단 화면입니다. 혼자 볼 때는 놓치는 걸, 나란히 놓으면 발견합니다. 예를 들어 '언급량은 늘었는데(규모↑) 긍정 비율은 떨어졌다(여론↓)'면 화제가 자산이 아니라 위험 신호입니다. 이 교차 판단이 통합 분석의 핵심 가치입니다.


맨 위 KPI 카드 5장(총 언급량·피크일·일평균·최다 언급 채널·키워드 볼륨)과 그 아래 언급량 추이 + 출처별 언급량(한 카드). 화면 위쪽의 섹션 탭(언급량·추이·채널별 반응·연관어·감성·원문)으로 구간을 바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언급량 분석의 요약판이며, 예전의 상단 인사이트 문장 줄은 없습니다.
먼저 '얼마나 큰 화제인가'라는 규모와 방향을 잡습니다. 키워드 볼륨 카드의 등급은 주제어 전체 기준이니 포함어·제외어·채널로 좁힌 화면이면 안내 문구를 함께 읽으세요. 여기서 이상(급증·특정 채널 편중)이 보이면 언급량 전용 메뉴로 넘어가 요일 히트맵·변곡점까지 파고듭니다.

왼쪽 카테고리 필터 + 연관어 네트워크(표 아이콘 「표로 보기」로 표 전환) + 카테고리별 연관어 + 연관어 전체 순위(Top10·20·50) + 기간별 순위 변화 + 파생어. 사람들이 우리를 '무엇과 함께' 말하는지 보여줍니다. 기간별 순위 변화에서 단어 칸을 누르면 그 칸의 기간(일간은 그 하루, 주·월은 해당 구간 중 조회 기간 안쪽)에 그 단어가 함께 쓰인 원문만 열립니다.
규모 다음으로 '대화의 내용'을 읽습니다. 뜻밖의 연관어가 새 기회·이슈의 단서입니다. 더 깊이(카테고리 2단계·등장 시기 히트맵)는 연관어 전용 메뉴로 이어집니다.

긍정 비율·부정 비율 KPI와, 긍정이 가장 높은 날(주·월)·부정이 가장 높은 날(주·월) KPI(집계 단위는 기간에 따라 날·주·월로 라벨에 표시) + 속성 선택과 긍정(보라)·부정(주황) 감성 연관어 워드맵 + 감성 연관어 전체 순위·기간별 순위 변화 + 감성 추이와 도넛 + 속성별 긍·부정. 그 대화의 '온도'입니다. 최고일 KPI는 조회 기간에 온전히 들어온 구간만 후보로 삼고, 후보가 하나도 없으면 카드가 보이지 않습니다.
규모·내용에 이어 '여론이 좋은가'를 판정합니다. ★언급량과 교차해 보세요. 규모는 커도 부정이 늘면 위험입니다. 속성별로 어디서 나빠지는지는 긍·부정 전용 메뉴에서 확대합니다.

'채널별 비교' 카드에서 채널마다 직전 기간 대비 증감률(막대)·기간 중 움직임(채널마다 자기 축의 선)·건수를 나란히 보고, 반응(좋아요·문서수·댓글)과 참여율(「참여율 N.NN%」 텍스트)을 같은 칸에서 읽습니다. 채널 조건에 유튜브가 있으면 아래에 유튜브 콘텐츠 추이 카드가 붙습니다(인기 영상 리더보드는 유튜브 분석 메뉴의 몫입니다). 비로그인·무료 회원에게는 이 구간이 잠겨 가입·플랜 카드로 바뀝니다.
단순 언급을 넘어 '반응의 깊이'를 봅니다. 참여율이 벤치에 못 미치면 스쳐 지나간 화제입니다. 유튜브를 깊게 보려면 유튜브 분석 전용 메뉴로 넘어갑니다.
인스타그램처럼 「참여율 미산출」로 나오는 채널이 있습니다. 0%로 오해하지 마세요. 또 움직임 선의 높이는 채널마다 자기 축이라 채널끼리 비교하면 안 됩니다(실제 크기는 건수로 읽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규모 → 내용 → 온도' 순으로 읽는다
먼저 언급량으로 체급을 잡고, 연관어로 대화 내용을 파악한 뒤, 감성으로 온도를 판정하는 순서가 오독을 막습니다.
★한 축만 보지 말고 교차해 판단한다
언급량↑인데 긍정↓이면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규모·내용·온도 세 축이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 비로소 확신합니다. 이 교차가 통합 분석의 진짜 힘입니다.
이상 신호가 잡힌 축은 전용 메뉴로 넘어간다
통합 분석은 '어디를 깊게 볼지' 정하는 관문입니다. 급증·부정 확산이 보이면 그 축(언급량·연관어·긍부정)의 전용 메뉴에서 확대해 확인합니다.
한 화면에 지표가 많다고 다 파고들지 마세요. 통합 분석은 '전체 그림 → 어디를 깊게 볼지 결정'하는 출발점입니다. 개별 차트를 깊게 읽는 건 각 전용 메뉴(언급량·연관어·긍부정·유튜브)의 몫이니, 여기서는 세 축을 교차해 이상 지점만 짚고 넘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