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분기 제품·서비스 개선 과제를 정해야 합니다. '고객이 뭘 원하는지'를 감이 아니라 실제 목소리로 정리해 기획·개발팀에 넘기고 싶습니다.
고객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구를 특정 맥락 단어와 함께 말할 것이다. 다만 단순 불만과 '구체적 개선 요구'는 다르므로, 연관어로 요구 맥락을 잡고 원문으로 요구의 실체를 확정해야 한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연관어'를 열고 조건바에 제품명을 공백 없이 넣어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연관어 지도에서 '있으면·됐으면·아쉽다·추가·기능' 같은 요구성 단어와 '연관어 순위 변화'의 ▲·NEW를 함께 보세요.

제품과 함께 쓰인 단어들이 크기·순위로 나타납니다. 순위 변화 카드에는 최근 급상승(▲)·신규(NEW) 단어가 표시됩니다.
'배터리·용량·색상·구독' 같은 속성 단어가 크게 뜨면 그것이 고객 관심축입니다. NEW·▲로 올라온 단어는 최근 새로 생긴 요구일 가능성이 커 우선 후보로 삼습니다.
가설의 첫 관점 확인: 요구 맥락 단어가 뚜렷하면 가설대로 ✓. 칭찬·일반어만 있으면 '뚜렷한 개선 요구 없음'으로 반증. 다음은 그 단어의 톤을 봅니다.
'긍·부정'으로 이동해 같은 제품명으로 분석하고, 앞서 찾은 관심 속성(예: '배터리')의 막대를 눌러 세부 감성어 트리를 펼치세요.

속성 아래로 긍정·부정 세부 감성어가 펼쳐집니다(예: '오래간다' vs '금방 닳는다'). 어느 쪽이 우세한지 빈도로 보입니다.
같은 '배터리'라도 '오래간다'는 강점이고 '금방 닳는다'는 개선 요구입니다. 부정 쪽 감성어가 우세하면 그 속성이 바로 개선 과제 후보가 됩니다.
가설의 두 번째 관점 확인: 결핍·아쉬움 톤이 잡히면 개선 요구로 굳어집니다. 긍정만이면 '요구가 아니라 만족'으로 반증. 다음은 원문으로 실체를 봅니다.
결핍 감성어(예: '금방 닳는다')를 눌러 원문 리스트를 열고 실제 글 5건 안팎을 읽으세요. 고객이 실제로 '무엇을 원하는지' 문장을 뽑아 메모하세요.

그 감성어가 담긴 실제 글이 열립니다. '~였으면 좋겠다', '~만 있으면 산다' 같은 구체적 요구 문장이 드러납니다.
집계 단어를 실행 가능한 요구사항으로 바꾸는 단계입니다. '배터리 부정' → '연속 사용 8시간 이상 요구'처럼 원문에서 기준을 뽑아야 기획·개발이 바로 씁니다.
가설 결론: 실행 가능한 요구가 원문으로 확정되면 ✓ 요구사항 리스트에 올립니다. 막연한 불평뿐이면 '개선 요구 아님'으로 반증해 제외합니다.
연관어 상위 단어를 그대로 요구사항으로 옮기는 것. 연관어는 '함께 언급됨'일 뿐 요구가 아닙니다. 감성어로 결핍 여부를 가르고 원문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문장을 확보해야 실행 가능한 요구가 됩니다.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