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제품 개선 회의 안건을 준비합니다. '우리 제품의 어떤 기능·속성이 칭찬받고, 어떤 게 불만인지'를 감이 아니라 실제 소비자 목소리로 우선순위화해야 합니다.
우리 제품은 핵심 기능(예: 성능·디자인)에서 호평받을 것이다. 다만 특정 속성에서 부정이 집중된다면 그 속성이 다음 개선의 1순위로, '기능은 좋은데 팔리지 않는' 원인일 수 있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긍·부정'을 열고 조건바에 제품명을 넣은 뒤 [분석하기]를 누르고, 속성 막대(품질·성능·디자인·가격·편의 등)의 긍정·부정 비율을 보세요.

속성별 긍정·부정 막대가 나란히 그려집니다(긍정은 보라 계열). 긍정이 큰 속성 = 강점, 부정이 큰 속성 = 개선 후보가 한눈에 갈립니다.
제품 평가는 '전체 만족도' 하나가 아니라 '속성별 강약 지도'여야 합니다. 긍정 큰 속성은 마케팅에서 밀 무기, 부정 큰 속성은 개발이 손볼 과제입니다.
가설의 첫 관점 확인: 핵심 기능이 긍정 우세면 가설대로 ✓. 예상 강점에 부정이 크면 '기능은 좋은데'라는 전제가 반증됩니다. 그 속성을 다음 단계에서 파고듭니다.
부정이 큰 속성 막대를 누르세요. 그 아래로 펼쳐지는 세부 감성어 트리에서 어떤 불만 단어가 큰지 확인하세요.

선택한 속성 아래로 세부 감성어(구체 불만/호평 단어) 트리가 들여쓰기로 펼쳐집니다. 어떤 세부 요소가 불만을 끌어올리는지 보입니다.
'품질 불만'은 개선 지시가 안 됩니다. '품질 > 내구성 > 금방 고장'까지 좁혀야 개발 과제가 됩니다. 같은 부정 속성 안에서도 어느 세부 요소에 불만이 몰렸는지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가설의 두 번째 관점에 답합니다. 세부 불만이 한 요소에 집중되면 '핀포인트 개선 가능'으로 확정. 흩어져 있으면 구조적 문제입니다. 다음 원문에서 실체를 확인합니다.
가장 큰 세부 불만 감성어를 누르세요. 열린 원문 리스트에서 실제 글 3~5건을 읽고, 개선 가능한 문제인지 확인하세요.

그 감성어가 담긴 실제 글 목록이 열립니다. 구체적 상황·조건(언제·어떻게 불만이 생기는지)이 원문에 드러납니다.
차트의 '부정'을 원문으로 실체화해야 개선 스펙이 나옵니다. '금방 고장'이 특정 사용 조건에서만 생기면 핀포인트 수정, 전반적이면 설계 재검토입니다. 원문이 그 차이를 알려줍니다.
가설 결론: 원문으로 약점이 '개선 가능한 실제 과제'인지 확정됩니다. 개선 가능하면 개발 백로그에, 오해면 사용 가이드·커뮤니케이션으로, 다음 회의 안건이 근거와 함께 정해집니다.
속성 단위 '부정 비율'만 보고 개선 지시를 내리기 쉬워요. 속성은 뭉뚱그린 단위입니다. 반드시 세부 감성어 트리로 좁히고 원문까지 확인해야, 추측이 아닌 '실제 개선 스펙'이 나옵니다.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