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누구인지·어떤 여정을 거치는지 읽어요.
타깃 광고와 콘텐츠 톤을 정하려 하는데, '우리 소비자가 대체 누구인가'가 뭉뚱그려져 있습니다. 데이터로 '어떤 사람이·어떤 맥락에서·어떤 채널에서' 우리를 말하는지 페르소나를 세워야 합니다.
퍼널 단계별로 콘텐츠·CRM 메시지를 설계하려 합니다. 구매 전(탐색)·중(결정)·후(사용) 각 단계에서 소비자 관심사와 감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야 단계에 맞는 메시지를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