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콘텐츠가 갑자기 화제가 됐습니다. 좋은 신호지만 '어디서 불이 붙어 어떻게 번졌는지'를 모르면 재현할 수 없습니다. 확산의 진원지와 경로를 밝혀야 합니다.
바이럴에는 명확한 발화 시점과 진원 채널이 있을 것이다. 다만 한 곳에서 터진 건지, 여러 채널이 동시에 붙은 건지는 채널별 분해와 원문을 봐야 갈린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언급량'을 열고 조건바에 제품·콘텐츠 키워드를 넣어 최근 2~4주로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급증한 날의 변곡점 마커를 찾고 그 아래 [AI 변곡점 분석]을 누르세요.

추이 그래프에 급증 구간이 뚜렷이 솟고, 통계적으로 튄 날에 변곡점 마커가 찍힙니다. [AI 변곡점 분석]은 그날 뉴스·커뮤니티 원문을 읽어 원인을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확산의 '0시'를 특정하는 단계입니다. 언제 불이 붙었는지를 못 잡으면 진원지 추적이 흐려집니다. AI 요약으로 '무엇이 방아쇠였나'의 후보를 먼저 잡으세요.
가설의 첫 관점 확인: 뚜렷한 발화일과 원인 후보가 잡히면 가설대로 ✓. 완만히 늘었을 뿐이면 '바이럴이라기보다 자연 증가'로 반증. 다음은 '어느 채널에서'로.
같은 언급량 화면에서 출처(채널)별 카드·채널별 반응을 펼치고, 발화일 전후로 채널별 언급이 어떻게 번지는지 시간 순서로 비교하세요.

커뮤니티·블로그·트위터·뉴스 등 채널별 언급량이 분해돼 나타납니다. 어느 채널이 먼저 솟고, 뒤이어 어느 채널로 옮겨붙었는지 순서가 보입니다.
확산은 대개 한 채널에서 시작해 다른 채널로 옮겨붙습니다. '커뮤니티 → 트위터 → 뉴스' 같은 경로가 보이면 그게 확산 서사입니다. 뉴스까지 갔다면 파급력이 큰 확산입니다.
가설의 두 번째 관점 확인: 진원 채널과 전파 순서가 보이면 ✓. 모든 채널이 동시에 평평하게 붙었다면 '단일 진원 없음(외부 대형 이슈)'으로 가설을 수정합니다.
진원 채널·발화일로 좁혀 원문 리스트를 열고, 가장 이른 시점의 글 5건 안팎을 읽으세요. 특정 게시물·인물이 촉발했는지, 자연 발생인지 확인하세요.

진원 시점의 실제 글이 열립니다. '어떤 게시물이 처음 불을 붙였는지', 반응이 어떤 형태로 번졌는지가 원문에 드러납니다.
숫자 곡선만으로는 '왜 사람들이 옮겼는지'를 모릅니다. 진원 원문을 읽어야 '특정 밈·후기·인플루언서 촉발'인지 '자연 입소문'인지 갈리고, 재현 전략이 나옵니다.
가설 결론: 진원 게시물이 원문으로 특정되면 ✓ 재현 가능한 확산 서사 완성. 특정 진원 없이 산발적이면 '재현 어려운 우발적 확산'으로 결론.
총 언급량 곡선만 보고 '바이럴 됐다'로 끝내는 것. 진원 채널·게시물을 채널별·원문까지 내려가 특정하지 않으면 다음에 재현할 수 없습니다. 확산 추적의 핵심은 '어디서 시작했나'입니다.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