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유튜브 채널과 협업을 검토 중입니다. 구독자·조회수 숫자는 화려하지만, '진짜 사람을 움직이는 영향력인지'를 참여율로 걸러 예산을 배분하고 싶습니다.
구독자·조회수가 큰 채널이 반드시 영향력이 큰 건 아닐 것이다. '봤다(조회수)'와 '반응했다(참여율)'는 다르므로, 참여율과 채널 기여도로 진짜 영향력을 가려야 한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유튜브 분석'을 열고 조건바에 브랜드·제품·주제 키워드를 넣어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인기 영상 목록에서 조회수·좋아요·댓글이 함께 표시된 항목을 훑어보세요.

우리 주제와 관련된 인기 영상 목록이 조회수·참여 지표와 함께 나옵니다. 어떤 채널·영상이 화제를 끌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먼저 '우리 주제로 실제 콘텐츠가 돈 채널'의 후보를 잡습니다. 조회수 순만 보면 착시가 생기므로 좋아요·댓글 지표를 함께 눈에 담아두세요.
가설의 첫 관점 확인: 반응을 만든 영상·채널 후보가 잡히면 가설대로 진행 ✓. 우리 주제 영상이 거의 없으면 '유튜브는 우리 채널 아님'으로 반증(다른 채널 검토).
같은 화면의 참여율 산점도를 보세요. 가로(조회수)·세로(참여율) 축에서 영상들이 어디에 흩어졌는지, 오른쪽 위(고조회·고참여)와 오른쪽 아래(고조회·저참여)를 구분하세요.

영상들이 조회수 대비 참여율((좋아요+댓글)/조회수)로 흩어진 산점도가 그려집니다. 참여율이 높은 영상은 위쪽에, 조회수만 높은 영상은 오른쪽 아래에 위치합니다.
조회수가 커도 참여율이 낮으면 '스쳐 지나간' 노출입니다. 참여율이 높은 영상·채널이 진짜 사람을 멈춰 세운 영향력이에요. 예산은 이쪽에 배분해야 효율이 납니다.
가설의 두 번째 관점 확인: 참여율로 허수 채널이 걸러지면 가설대로 ✓. 조회수와 참여율이 대체로 비례하면 '조회수만 봐도 됐다'로 부분 반증(단순화 가능).
같은 화면의 채널 기여도 카드를 보세요. 전체 화제에서 각 채널이 차지한 비중을 확인하고, 참여율 산점도 결과와 겹쳐 '큰 몫 + 고참여' 채널을 추리세요.

채널별 기여 비중이 막대·비율로 나타납니다. 어느 채널이 전체 화제의 큰 몫을 만들었는지 정량으로 보입니다.
'한 영상이 반짝 뜬 것'과 '한 채널이 꾸준히 몫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기여도가 크면서 참여율도 높은 채널이 협업 1순위, 지속적 영향력을 가진 파트너입니다.
가설 결론: '큰 몫 + 고참여' 교집합 채널이 나오면 ✓ 협업 대상 확정. 조회수만 크고 기여·참여가 낮은 채널은 반증돼 예산에서 제외합니다.
구독자·조회수 큰 채널을 곧바로 영향력 큰 채널로 판단하는 것. 참여율과 채널 기여도로 '봤다'와 '반응했다'를 나누지 않으면 허수 채널에 예산을 낭비하게 됩니다.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