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책을 발표했고, 국민 반응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위에 보고해야 합니다. 찬성이 우세한지 반대가 커지는지, 어느 순간 여론이 꺾였는지 데이터로 짚어야 합니다.
발표 직후엔 관심(언급)이 늘겠지만, 찬반 톤은 발표 초기와 시간이 지난 뒤가 다를 수 있다. 특정 사건·보도를 계기로 여론이 뒤집히는 분기점이 있을 것이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긍·부정'을 열고 조건바에 정책명(공백 없이 한 단어, 여러 표기는 동의어로)을 넣은 뒤 기간을 발표일부터 지금까지로 두고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긍정(찬성)·부정(반대)·중립 톤 추이가 색으로 나뉘어 그려지고, 전체 찬반 비중이 도넛으로 요약됩니다.
긍정=찬성, 부정=반대로 읽으세요. 전체 비중만 보면 '지금 여론이 어느 쪽인지'가 한눈에 잡힙니다. 다만 이 평균값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았던 건 아니니, 흐름의 굴곡을 놓치지 마세요.
가설의 첫 관점 확인: 지금 찬반이 어느 쪽인지 잡혔습니다 ✓. 다만 '언제 꺾였나'는 아직 모릅니다 → 다음 단계 변곡점으로.
'언급량'으로 이동해 같은 정책명으로 분석하고, 추이에서 확 튄 날을 찾은 뒤 그 아래 [AI 변곡점 분석]을 누르세요.

언급량 추이가 그려지고 통계적으로 튄 날에 변곡점 마커가 찍힙니다. [AI 변곡점 분석]을 누르면 그날의 뉴스·커뮤니티 원문을 AI가 읽어 원인을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언급이 급증한 날 = 여론이 움직인 날입니다. AI 요약으로 '무슨 보도·발언·사건이 계기였는지'를 빠르게 좁힙니다. ①의 반대 비중이 커진 구간과 이 변곡일이 겹치면, 그날이 여론 악화의 분기점입니다.
가설의 두 번째 관점(분기점이 언제·왜)에 원인 후보가 잡힙니다. 아직 'AI가 요약한 후보'일 뿐이니 다음 단계 원문으로 사실을 확정합니다.
변곡일 구간의 언급을 눌러 원문 리스트를 열고, 찬성·반대 양쪽 글을 각각 3~5건씩 읽으세요.

그 시점의 실제 게시글·댓글·기사가 목록으로 열립니다. 어느 채널에서 어떤 논리로 찬성·반대하는지가 원문에 드러납니다.
AI 요약을 믿지 말고 원문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이게 보고서의 '근거'입니다. '○○ 조항 때문에 반대', '△△ 계층은 찬성' 같은 여론의 결을 원문으로 완성합니다.
가설의 세 번째 관점을 원문으로 확정. 세 관점(지금 톤·꺾인 지점·실제 목소리)이 모두 답해졌습니다 → 보고서 서사 완성.
전체 찬반 비중(평균)만 보고 '반반이니 괜찮다'고 결론 내기 쉬워요. 평균은 흐름의 굴곡을 감춥니다. 반드시 변곡점으로 '언제 꺾였는지'를 보고, 원문으로 왜인지를 확인하세요.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