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또는 두 정책안)를 두고 여론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비교해야 합니다. 누가 더 많이 회자되는지, 그 회자가 호의적인지 비판적인지 나란히 봐야 합니다.
언급량이 많은 쪽이 여론에서 앞선다고 보기 쉽지만, 많이 언급되는 게 반드시 호감은 아닐 수 있다. 화제성(언급량)과 호감(긍부정)을 나눠 봐야 진짜 우위가 드러난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언급량 비교'를 열고 조건바에 후보/이슈 A와 B를 각각 넣어(비교 슬롯)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두 대상의 언급량 추이가 한 그래프에 겹쳐 그려지고, 전체 중 각자가 차지하는 점유율(SOV)이 표시됩니다(격차가 크면 로그 스케일 활용).
절대량보다 '전체 중 몇 %'를 보세요. 점유율이 화제성의 상대 우위입니다. 한쪽이 특정 시점에 급등했다면, 그날 무슨 이슈가 있었는지 표시해 두세요.
가설의 첫 관점 확인: 화제성 우위가 잡혔습니다. 다만 '많이 회자됨=호감'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 다음 단계 긍부정 비교로.
'긍부정 비교'로 이동해 같은 A·B로 분석하고, 두 대상의 긍정·부정 비중을 나란히 대조하세요.

A와 B 각각의 긍정·부정·중립 비중이 나란히 그려져, 어느 쪽이 더 호의적으로 언급되는지 대조됩니다.
화제성(①)과 호감(②)을 겹쳐 읽으세요. '많이 회자되는데 부정이 큰' 쪽은 화제성이 오히려 악재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용하지만 긍정 비중이 높은 쪽은 안정적 지지층을 가진 것입니다.
가설 갱신: 화제성 1위와 호감 1위가 같으면 명확한 우위 ✓. 엇갈리면 '화제성≠호감'으로 가설이 수정됩니다(반증) → 원문으로 이유 확인.
부정 비중이 큰 쪽의 부정 감성어를, 긍정이 큰 쪽의 긍정 감성어를 각각 눌러 원문 3~5건씩 읽으세요.

각 대상에 대한 실제 지지·비판 글이 목록으로 열립니다. 어떤 논리·쟁점으로 지지하거나 비판하는지 드러납니다.
숫자(점유율·비중)만으로는 여론의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원문이 '왜 지지하고 왜 비판하는지'를 채웁니다. 이 쟁점 목록이 대응·전략의 실질 근거입니다.
가설의 세 관점(화제성·호감·이유)이 모두 답해졌습니다. 화제성과 호감을 분리해 진짜 여론 우위와 그 이유가 정리됐습니다.
언급량이 많은 쪽이 이긴다고 단정하기 쉬워요. 논란으로 회자되면 언급량은 커지지만 부정도 큽니다. 반드시 긍부정 비교로 톤을 나눠 보세요. 또 비교 화면은 대상마다 조건을 정확히 나눠 넣어야 결과가 섞이지 않습니다.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