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평판 리뷰 시간입니다. '지난달 대비 우리 평판이 좋아졌나 나빠졌나, 좋아졌다면/나빠졌다면 어느 속성 때문인가'를 딱 잘라 보고해야 합니다.
우리 평판(긍정 비율)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이다. 다만 특정 속성(예: 가격·서비스)에서 부정이 커지고 있다면 전체 평판이 조용히 나빠지는 중으로 반증될 수 있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긍·부정'을 열고 조건바에 브랜드명을 넣은 뒤, 기간을 최근 3개월로 두고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지난달과 이번 달 긍정 비율을 비교하세요.

긍정·부정·중립 톤 추이가 색으로 나뉘어 그려집니다(긍정은 보라 계열). 긍정 비율이 우상향인지 우하향인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절대 언급량이 아니라 '긍정 비율의 방향'이 평판 진단의 뼈대입니다. 긍정 비율이 꾸준히 내려가고 있으면, 큰 사건이 없어도 평판은 서서히 무너지는 중입니다.
가설의 첫 관점 확인: 비율이 안정적이면 가설대로, 우하향이면 '조용한 악화'로 이미 반증 신호. 어느 쪽이든 '무엇 때문인가'를 다음 속성 단계에서 찾습니다.
속성 막대를 확인하고, 부정이 큰 속성 막대를 눌러 세부 감성어 트리를 펼치세요.

품질·가격·서비스·디자인 등 속성별 긍정·부정 막대가 나타나고, 누른 속성 아래로 세부 감성어(구체 불만/호평 단어) 트리가 펼쳐집니다.
'평판이 나쁘다'는 뭉뚱그린 말입니다. 어느 속성이 범인인지 콕 집어야 개선 과제가 됩니다. 부정이 한 속성에 몰려 있으면 대응이 쉽고, 여러 속성에 흩어져 있으면 구조적 문제입니다.
가설의 두 번째 관점에 답합니다. 부정 속성이 명확히 잡히면 '평판 악화의 범인'이 특정됩니다. 단, 아직 단어일 뿐이니 원문으로 실체를 확정합니다.
부정 세부 감성어(예: '비싸다')를 누르세요. 열린 원문 리스트에서 실제 글 3~5건을 읽으세요.

그 감성어가 담긴 실제 글 목록이 열립니다. 진짜 불만인지, 경쟁사 대비 상대적 언급인지, 오해인지가 원문에 드러납니다.
차트의 '부정'을 원문으로 실체화하세요. 이게 개선안·해명의 근거입니다. 같은 '비싸다'도 '품질 대비 비싸다'와 '경쟁사보다 비싸다'는 대응이 완전히 다릅니다.
가설 결론: 원문으로 평판 방향과 원인이 사실로 확정됩니다. '개선 우세'면 유지, '특정 속성 악화'면 그 속성 대응이 다음 달 우선 과제로 정해집니다.
부정 '건수'만 보고 놀라기 쉬워요. 언급이 늘면 긍정도 부정도 함께 늘어납니다. 반드시 '비율(%)'과 '어느 속성인가'로 읽어야 평판의 진짜 방향이 보입니다.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