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마케팅·재고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언제 수요가 오르고 내리는지', '요일별로도 패턴이 있는지'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확인해 캠페인 타이밍을 정하고 싶습니다.
우리 카테고리 언급은 특정 계절·시기에 규칙적으로 오르내릴 것이다. 다만 이게 매년 반복되는 진짜 주기인지, 특정 해의 일회성 이벤트인지는 긴 기간으로 봐야 갈린다. 요일 단위 패턴도 있을 수 있다.
이 가설을 이렇게 확인합니다왼쪽 '언급량'을 열고 조건바에 카테고리 대표 키워드를 넣은 뒤, 기간을 최소 1년(가능하면 2년 이상)으로 넓게 잡아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매년 같은 시기에 오르내림이 반복되는지 보세요.

장기 추이 그래프가 그려집니다. 매년 특정 달에 규칙적으로 솟는 봉우리(성수기)와 가라앉는 골(비수기)이 물결처럼 반복되면 시즌성이 있는 것입니다.
짧은 기간으로는 주기를 볼 수 없어요. 1~2년 이상으로 봐야 '매년 반복되는 물결'이 드러납니다. 같은 달에 봉우리가 반복되면 그게 성수기입니다. 캠페인·재고를 그 앞에 배치해야 합니다.
가설의 첫·둘째 관점 확인: 매년 같은 시기 봉우리가 반복되면 '규칙적 시즌성' 확정 ✓. 한 해만 튀고 다른 해엔 없으면 '일회성 사건'으로 반증(주기 아님). 다음은 주간 패턴으로.
같은 언급량 화면에서 요일별 히트맵(요일 분포) 보기를 여세요. 특정 요일 셀이 진하게 나오는지, 주말·평일 차이가 있는지 보세요.

요일별 언급 강도가 히트맵으로 그려집니다. 진한 셀일수록 그 요일에 언급이 몰린다는 뜻으로, 주말·특정 요일 편중 패턴이 드러납니다.
연 단위 시즌성과 별개로, 주 안에서도 리듬이 있습니다. 예컨대 주말에 언급이 몰리는 카테고리라면 광고·콘텐츠 발행을 그 앞 요일에 맞추면 효율이 오릅니다.
가설의 세 번째 관점 확인: 특정 요일 편중이 뚜렷하면 ✓ 주간 타이밍 전략에 반영. 요일별 차이가 거의 없으면 '주간 패턴 없음'으로 반증(요일 튜닝 불필요).
짧은 기간(몇 주~몇 달)만 보고 시즌성을 판단하는 것. 그러면 일회성 이벤트를 주기로 착각합니다. 반드시 1년 이상 장기 기간으로 '매년 반복되는지'를 확인해야 진짜 시즌성입니다.
예시 조건(최근 30일)이 채워진 결과 화면이 열려요. 주제어를 바꿔 내 분석으로 이어가세요.